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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치아교정 최적기는 초등 1~2학년, 개인별 성장속도 감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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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른이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671회 작성일 21-12-2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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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최적기는 초등 1~2학년, 개인별 성장속도 감안해야


겨울방학이 다가올수록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치아교정에 대해 문의를 한다.


치아교정을 위해서는 교정상담과 진단, 교정장치 부착 등을 위해 잦은 내원이 필요한데,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시기이며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만큼 교정치료를 받는 동안

타인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정치료는 치과 선택에 따라서 결과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비용적인 부분만을 고려해서는 안되며,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겨울방학에는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저렴한 치료비용이나

각종 이벤트들을 앞세운 경우도 많아 자칫 현혹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치아교정은 치아의 기능과 심미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과 진료로서,

구강 건강과 외관상의 개선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치아교정을 통해 올바른 골격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필요하다.


바른이치과교정과치과의원(인천) 정용구원장[사진]은

"성장기 교정치료가 적합한 시기는 교정치료의 문제가 발생되어 커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시기로,

유치와 영구치가 공존하는 혼합치열기"라고 말한다.


이 시기에는 부정교합의 문제점을 많이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얼굴의 기본 골격구조의 수정과 바른 성장도 유도하기 쉽다.


정 원장에 따르면 물론 교정 최적기에 정답은 없지만 성장이 끝나기 전에 치료할 경우

성장 과정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성인보다 치아교정 속도가 빠르고 통증 부담도 덜 수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 시기에 치료를 잘 받으면 치아와 안면 문제를

수술 범위를 줄이거나 아예 수술없이도 개선할 수 있다고도 정 원장은 덧붙였다.


다만 아이들마다 성장 속도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영구치가 맹출되는 시기와 성장과 발육 단계가 다른 만큼 정확히 진단해 맞춤 계획을 세워야 한다.

또한 성장기에는 교정치료 기간에도 치아 및 턱뼈가 성장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정 원장은 "개인마다 다른 성장발달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소아청소년 교정치료는 난이도가 높아 의료진 실력이 중요하다"면서

"검진부터 진료 방향과 계획의 수립, 치료, 유지관리까지

한 명의 의료진이 책임지고 진료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인천 바른이교정치과 정용구 대표원장(치과교정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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